알리바바그룹 라자다, ‘라자다 포워드 우먼 어워즈 2022’ 개최…동남아 여성 기업가 18명 수상

2022년 03월 08일 10:00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라자다 포워드 우먼 어워즈’는 6개 중요 시장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태국,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성공한 여성 기업가들에게 각각 수여되었다. 이들은 각 나라에서 훌륭한 실력으로 온라인스토어 운영에 기여해 비즈니스에 대한 민감함과 탁월한 업무 능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동업자들에게 멘토이자 친구가 되어주고 있다.

동남아 커머스 플랫폼인 알리바바그룹의 라자다가 여성 기업가를 위한 제2회 ‘라자다 포워드 우먼 어워즈 2022(Lazada Forward Women Awards 2022)’를 개최했다.

디지털 경제 시대에 급성장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커머스 시장에는 점점 더 많은 여성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올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라자다 포워드 우먼 어워즈 2022(Lazada Forward Women Awards 2022)’에서 18명의 우수한 동남아 여성 기업인이 영예를 안았다. 또한, 커리어 목표를 추구하는 창업정신, 비즈니스 성과와 지역사회에 환원하려는 3명의 중국인 크로스보더 여성 기업가 또한 이날 표창을 받았다.

작년 진행된 제1회 ‘라자다 포워드 우먼 어워즈’에서는 총 6명의 동남아 여성 기업인이 수상했다. 작년부터 수여된 크리에이티브 기업가상(Creative Award), 창업정신상(Enterprising Award), 기업가 장려상(Inspiring Award) 외에 올해는 신인기업가상(Rising Star Award), 디지털 커머스상(Bricks to Clicks Tech Adopter Award), 인플루언서상(Social Star Award), 올해의 라자다 포워드 우먼 어워즈(Lazada Forward Woman of the Year Award) 등 총 4가지 수상 부문이 추가되었다.

 

올해의 여성 기업가: ‘적극 진취’, 한계를 뛰어넘은 커머스 장인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라자다 포워드 우먼 어워즈’는 6개 중요 시장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태국,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성공한 여성 기업가들에게 각각 수여되었다. 이들은 모두 각 나라에서 훌륭한 실력으로 온라인스토어 운영에 기여해 비즈니스에 대한 민감함과 탁월한 업무 능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동업자들에게 멘토이자 친구가 되어주고 있다.

 

Lazada KR

‘라자다 포워드 우먼 어워즈’는 6개 중요 시장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태국,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성공한 여성 기업가들에게 각각 수여되었다.

 

태국에서 여성 위생 이슈는 비교적 은밀하게 다뤄지고 있어 관련된 상품들 또한 매우 귀중하다. 올해의 태국 여성기업가 파티야 타나스리바니차이(Pattiya Thanasrivanitchai)는 2019년 휴가 일정이 생리 기간과 겹쳐서 수영, 잠수 등의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상황을 겪었다. 하지만 그 당시 경험으로 파티야는 월경컵을 사용하면 좋은 점이 많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어 창업에 대한 생각을 키우게 되었다. 파티야는 빠르게 미국의 고품질 실리콘 원료를 찾아 현지 공장에서 월경컵을 생산하기 시작했다.2020년 파티야는 라자다를 통해 해피컵(Happi Cup) 창업을 시작해 태국 소비자들에게 월경컵을 사용해야 한다고 알리기 시작했고, 결국 소비자들의 광범위한 지지를 얻었다. 특히 젊은 여성들은 비교적 환경친화적으로 생리 기간을 관리하는 방식에 마음이 이끌렸다. 또한, 파니야는 해피컵 소셜 채널에서 정기적으로 여성의 건강과 관련된 내용을 공유해, 소비자들에게 건강 교육을 제공하고 이러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파티야는 “온라인스토어는 고객과 이어주는 다리 역할로 자리잡아 여성 고객들과 교류하게 해주었으며, 이를 통해 많을 고충을 함께 이해할 수 있었다. 건강 지식을 널리 알리면서 비즈니스를 통해 선보이는 상품들은 충분히 사회를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작은 오프라인 약국을 온라인으로 옮겨 지속 가능한 발전을 보이면서 강대해진 올해의 말레이시아 여성 기업가인 빅 케어 마트(Big Care Mart) 창업자 콩 와이 탱(Kong Wai Theng)은 “미래에는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온라인스토어가 점차 확대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작은 것들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굳게 믿는다. 모두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와 관계없이 꿈을 꾼다면 끝내 성공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자다 올해의 여성 기업가상(Lazada Forward Woman of the Year Award)’을 수상한 수상자은 대학 물리 강사부터 이커머스 창업, 육아 용품 사업을 창업해 전념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베리이 베이비(Berry Baby) 기업가 파리카 에디나 요사파(Farica Edgina Yosafat), 소비자를 위해 새로운 쇼핑 방식을 모색해 최초 전자 제품 산업 이커머스를 선도한 필리핀 럭키 HR(Lucky HR) 기업가 모나리사 가오(Monalisa Gao)와 상품 디자인 엔지니어 출신이자 이커머스를 독학해 자수성가한 육아용품 판매자인 싱가폴 8마일스(8miles) 기업가 리앙 위 링(Liang Wee Ling)이다.

이 밖에도 올해 중국으로 진출한 3명의 여성 기업가는 각각 라자다 올해의 여성 기업가상, 창업정신상, 기업가 장려상을 받았다.

라자다그룹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양윤화(杨润华, Raymond Yang)는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생태계에서 여성 기업가들이 굉장한 성적을 이룬 것을 볼 수 있게 되어 굉장히 영광스럽다”며 “라자다의 기업가들은 언제나 급변하는 이커머스 환경에서 유연하게 적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업무를 조정하는 동시에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 고객의 요구를 보다 더 만족시킬 수 있게 노력할 것이며, 수상자들과 함께 앞으로도 다원적이고 포용적인 세계를 만들어나가게 되어 굉장히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동남아시아 여성 기업가 수상자 명단 소개서

 

‘라자다 올해의 여성 기업가상”: Farica Edgina Yosafat(인도네시아), Kong Wai Theng(말레이시아), Monalisa Gao(필리핀), Liang Wee Ling(싱가폴), Pattiya Thanasrivanitchai(태국), Đoàn Trần Thùy Linh(베트남)

신인기업가상: Nguyễn Thị Kim Oanh(베트남), Malida Puji Ayu Lestari (인도네시아)

디지털 커머스상: Elyse Janina P. Juan(필리핀), Pang Jie Hui(말레이시아)

크리에이티브 기업가상: Nurul Izzan Zamzuri(말레이시아), Puthitorn Auethawornpipat(태국)

창업정신상: Nadya Amatullah(인도네시아), Kelly Chan Jun Wen(싱가포르)

기업가 장려상: Pauline Ng(싱가포르), Evan Marie Maderazo(필리핀)

인플러언서상: Manassawee Suangkaew(태국), Lưu Thị Thùy Dương(베트남)

 

Lazada KR

베트남 기업가: Nguyễn Thị Kim Oanh— 신인기업가상

 

남편과 여행사를 운영했던 Oanh는 심각한 팬데믹의 충격으로 여행사를 닫았다. 2020년 여자 아이를 출생한 Oanh는 라자다에서 건강영양간식 판매점인 1994food를 창업했다. 불과 1년만에 그녀는 CS팀과 계약 부서를 만들었고, 자신의 공장을 설립해 1994food의 베스트 셀러인 다이어트 크래커를 생산했다.

경제적 어려움과 심각한 가정 내 책임에 당면했음에도, Onah는 예리한 비즈니스적 마인드, 확고한 결심, 그리고 가족과 현지 판매자의 지지를 통해 단기간에 이커머스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다. Oanh는 안정적인 운영 기반으로 오랜 성공을 희망한다.

 

말레이시아 기업가: Nurul Izzan Zamzuri— 크리에이티브 기업가상

 

어릴 때부터 뜨개질 공예를 좋아했던 Izzan은 자신의 취미 덕분에 이커머스 사업에서 성공했다. 2018년 당시 금융 IT 컨설턴트였던 Izzan는 라자다에서 Niz Craft를 창업해 작지만 활동적인 말레이시아 뜨개질 업체에 양질의 실들을 제공중이다. 그녀는 오랜 기간 동안 누적된 경험과 지식 기반으로 네덜란드에서 유명한 실 브랜드의 정식 셀러가 되었다. 업계 내에서 이전부터 쌓아 둔 데이터에 기반하여 실을 구매하는 행위에 대한 깊은 통찰에 근거해 Izzan은 업로드하는 상품에 차별화를 두어 고객의 요구와 소비 습관을 만족시켰다. 상품 이외에도, 그녀는 소비자와의 소통을 좋아하며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더 많은 공예 방면의 아이디어와 지식을 통해 고객층을 넓히는 것을 좋아한다. 현지 소비자의 뜨개질 공예에 대한 흥미가 나날이 깊어짐에 따라 Izzan의 새로운 고객과 주문은 꾸준히 증가중이다.

 

싱가폴 기업가 Pauline Ng–기업가 장려상

 

2009년 Pauline은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어머니와 함께 고급미용 SPA브랜드인 Porcelian을 창업했다. 그녀는 2020년 라자다의 라즈몰(Lazmall)에 있는 Porcelain 플래그십 스토어에 독자 개발한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했다. 그녀의 스킨케어 제품은 고객이 집에서도 피부 관리를 할 수 있게 돕는다. 과학 기술이 고객의 경험과 업무 형태를 바꿔주는 것을 깨닫고 Pauline은 자연스럽게 Porcelian 온라인스토어를 고객이 접근할 수 있는 채널로 삼았다. Pauline과 팀은 함께 온라인 판매에 대해 연구했고, 상품 사진과 고객 리뷰같이 각 부문의 가장 두드러진 문제와 세부사항에 대해서 고민했다. 이는 그녀가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면서 고려했던 요소들과는 완전히 달랐다. Pauline의 결심과 사유방식은 끊임없이 팀의 사기를 북돋아 주었으며, 채널과 고객전달 방식 등의 교육을 다시 받을 수 있도록 촉진했다.

 

인도네시아 Nadya Amatullah–창업정신상

 

대학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한 Nadya는 졸업 후 자신이 좋아하던 패션 산업을 선택해 2003년에 의류 소매업을 시작했다. 5년 후, 그녀는 자연을 모티브로 한 패션 브랜드인 Nadjani를 론칭했고, 2020년부터 라자다에서도 사업을 시작했다.

처음에 Nadya는 집에서 Nadjani 브랜드를 만들었고, 주변의 주부들을 채용해 현지 사회에 창업 기회를 제공했다. 현재 그녀는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에 약 40여 명의 팀을 이끌고 있으며, 다 함께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와 어려움에 맞서는 중이다. 코로나19로 통제가 된 이래로 Nadya는 줄곧 구성원들의 집단지성을 장려하여 서비스 커뮤니티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과 기타 수입원을 탐색하고 있다. 그래서 그녀들은 재사용 마스크, 앞치마, 원예 세트 등 주부가 필요로 하는 다른 방직용품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또한 KOL과 합작해 판매량을 진작시켰으며, 라자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자카르타 패션위크에 참여했다.

Nadjani를 지속해서 발전시키면서 Nadaya는 판매자 공동체 육성, 현지 사회에 더 많은 취업기회 창출 등 사회 생태계에 더 많은 영향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

 

필리핀 기업가 Elyse Janina P. Juan–디지털 커머스상

 

50년 동안 많은 필리핀인들은 Papemelroti를 선택해 오리지널, 친환경, 그리고 현지에서 만든 선물, 문구, 공예품, 홈 액세서리 등을 구입해왔다. Elyse는 20여 개의 지점을 소유한 가족 기업의 구성원이며, 기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관리 업무에 대한 아이디어 방향, 그리고 마케팅과 라자다 온라인스토어 책임담당자이다.

2020년 초, 임신 8개월 차인 Elyse는 라즈몰(Lazmall)에 Papemelroti라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업했다. 그녀는 Papemelroti를 신생아를 키우는 것에 비유하며, 이커머스를 가족 기업을 계승하고 현재 보유한 오프라인 매장들을 뛰어넘어 발전할 중요한 기회로 보았다. 돌아가신 그녀의 할머니 Lola가 55년전에 공예 폐기물들을 이용해 Papemelroti를 창업했던 것처럼 Elyse는 온라인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확대시키려는 자신의 의욕과 진취정신을 할머니도 반드시 자랑스레 여길 것이라 말한다.

미래에 사업을 국제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Elyse는 직원을 잘 돌보고 지역사회에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자신의 약속을 이행하기를 희망한다.

 

태국 기업가 Manassawee Suangkaew: 인플루언서상

 

패션을 열렬히 사랑하는 Manassawee는 온라인 의류매장인 Loonnystore을 론칭했으며, 라자다, Facebook, Instagram과 LINE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Loonnystore의 대변인으로서 Manassawe는 지속적인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훌륭한 고객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녀와 라자다의 동행은 3년전, 라자다의 솔루션이 다른 어떤 SNS 플랫폼에서의 판매보다 빠른 서비스 제공, 구매 의사 변경, 주문이행 등을 지원한다는 것을 알게 되며 시작됐다. Loonnystore의 SNS는 라자다 스토어를 보완한다. Manassawee는 SNS에 라이프스타일 이미지와 콘텐츠를 게시하며 라자다 스토어로 고객들의 발걸음을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시도 후 상품의 요구량은 꾸준히 증가했고, 덩달아 재고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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