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ada

--- 성공 사례 ---

미샤(MISSHA)

Lazada KR

인구 6억명의 동남아시아 시장은 평균 연령 30세, 60%의 높은 인터넷 사용률 등으로 온라인 쇼핑이 활성화되고 구매력있는 소비층이 커지면서 한국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2025년까지 동남아시아의 전자상거래 규모가 1720억달러(205조원)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구매 비중이 높아지는 등 전자상거래 시장은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어 한국 브랜드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플랫폼에 적극적으로 입점을 추진하는 추세입니다.

 

라자다 필리핀 뷰티 카테고리 매출 1위, 미샤

그 중에서도 한국의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의 미샤는 이미 탄탄히 자리잡은 일본과 중국 시장 외에 떠오르는 동남아시아 신흥 시장을 개척함으로써 다시 한번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의 재비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미샤는 동남아시아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라자다(Lazada)에 입점해 1년만에 전체 매출이 80% 대폭 상승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1년 라자다 필리핀 12.12 캠페인 세일 기간에는 행사 12시간 만에 뷰티 부문 매출 1위라는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Lazada KR

 

글로벌 뷰티 브랜드 미샤는 2000년 브랜드를 론칭한 이후, 2020년 5월 기준 50개 국가, 오프라인 매장 3만2천여 개까지 확장하​며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해외 진출한 매장 중, 일본에만 2만3천개 매장을 갖고 있고 중국에서 3천5백여개의 매장을 오픈 하는 등 브랜드 파워를 입증 받은 바 있습니다.
에이블씨엔씨는 또 다른 해외시장 및 온라인 사업을 확장해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새로운 활로를 찾겠다는 구상으로 동남아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라자다(Lazada)’를 찾았습니다. 2021년 3월 ‘라자다(Lazada)’ 싱가포르, 필리핀, 말레이시아 3개국에 동시 입점한 후 1년만에 베스트셀링 뷰티 제품을 선두로 눈에 띄는 매출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Lazada KR

국내 소비자들에게 제품력이 좋다고 소문난 베스트셀링 제품들이 동남아에서도 주목할 만한 매출성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1년 내내 고온다습한 현지 기후의 특성에 따라 산뜻하게 발리며 자외선 차단 기능이 뛰어난 ‘소프트 피니쉬 선밀크’와 무더위에 지친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맑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주는 ‘타임레볼루션 더 퍼스트 에센스’ 등을 주력상품으로 내세운 점이 현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습니다.

뛰어난 제품력과 라자다 플랫폼의 꾸준한 노출 마케팅 및 보조금 지원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동남아 시장에 정착했습니다.

직접 듣는 미샤 셀러 스토리

미샤 해외 이커머스 마케팅 담당자는 라자다 내부 인터뷰를 통해 “동남아시아는 중국, 일본에 이어 잠재력이 큰 시장입니다. 미샤의 브랜드력을 확장하기 위한 최적의 플랫폼이라 판단해 입점했고, 우리 스스로도 깜짝 놀랄만한 매출기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인도네시아 시장에도 진출하고 자체 프로모션을 통한 제품 홍보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 전략을 꾀할 예정입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라자다는 동남아 대표 이커머스로 플랫폼 내 ‘라즈몰(LazMall)’에는 3만 2천여 개가 넘는 국내외 브랜드들을 파트너로 보유하며 그 중, 한국 브랜드는 정관장, 스파오(SPAO), 네이처리퍼블릭, 미샤, 네시픽(NACIFIC) 등 320여 개가 입점해 있습니다.

라자다에서 한국 브랜드 상품은 12.12 쇼핑 페스티벌에서 동남아 연중 최대 쇼핑 이벤트로 평가받는 9.9 쇼핑 페스티벌보다 더 높은 판매 성장세를 보였다. 미샤는 작년 라자다 12.12 페스티벌을 연달아 진행하며 구매자 수가 200% 증가하고 매출도 100% 이상 느는 등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3월에 회사 설립 10주년을 맞이해 ‘EPIC 10th 벌스데이’ 세일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셀러 사례

Lazada Korea 공식계정

Seller Center 바로가기

© 2022 Lazada 저작권 소유